여행은 구경이 아닌 발견, 여행 개념을 재정의한 여행 문학의 고전
『내 방 여행하는 법』은 1763년에 태어난 그자비에 드 메스트르가 1794년에 쓴 책이다. 그 두 시점 사이에 프랑스 대혁명이라는 세계사적 사건이 있다. 이 사건은 유럽 전체를 격동의 도가니로 몰아넣었을 뿐 아니라 이 책을 쓴 저자...
여행 마니아 '수'언니가 추천하는 열두 달 국내 감성여행지 84곳을 담은『버릇처럼, 열두 달여행』. 매일 쳇바퀴를 구르는 직장인 홍수진의 오아시스는 바로 '여행'이다. 주말이면 집 근처 공원에서부터 제주에 이르기까지, 마음을 움직인 곳이라면 어디든 간 저자는 차츰 여행이 버릇이 되었다. 여행 사진과...
『내가 걸어서 여행하는 이유』는 올리비에 블레이즈의 도보 여행기로 2010년부터 1년에 한 달씩 단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특별한 걷기 여행을 담은 책이다. 평소 지구에 대해 관심이 깊었던 그는 우주에서 찍은 특별한 지구 사진을 본 후 진정한 모험가들도 배낭을 내려놓을 40대에 여행을 떠나게 된 것이다....
『우리의 여행이 세상을 바꿀까』는 저자가 지난 7년간 공감만세의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2만여명의 공정여행을 다녀온 사람들과 함께 하며 경험한 솔직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몽마르트 빵집 파스칼 아저씨, 태국 퍼능의 도전, 필리핀의 멋쟁이 말론, 일본의 오타쿠 스기야마, 일본 규슈 사람들의 대전 공정여행...
아이를 위해 역사의 현장으로 떠나다!『아이와 여행하다 놀다 공부하다』는 선사시대부터 삼국시대, 통일신라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 그리고 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현장을 찾아가며, 이왕이면 한번쯤 아이와 함께 꼭 가보면 좋은 곳이라고 여긴 60곳을 소개한다. 단순한 볼거리를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역사 속 숨겨진 이야기와 사건을 찾는 재미를 느끼고, 단순히 사건으로 바라보는 역사가 아닌 진짜 100년 전이 땅에 살았던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것이다. 부록 페이지 ‘근대의 흔적을 찾아서’에는 책 속에 나온 여러 사건의 현장들을 직접 찾아가 볼 수...